1월4일 새벽 라스베가스 묶던 호텔에 픽업해주셔서 두시쯤 출발하여 편하게 그랜드캐년, 홀슈밴드, 엔텔롭캐년 그리고 블랙캐년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여행을 가던 그 찰나에 한인분 소식을 듣고 겁이 많은 저는 어떻길래 그랬을지 무서웠는데 잘안내해주시고 각 여행지에 대한 설명도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설명해주셨던 바와같이 정말 보고있으니 평온하고 그렇게 예쁘지않을 수가없었어요 원래 눈으로만 담고 사진은 잘 찍지않는 제가 연속 카메라 동영상 촬영을 하였고 홀슈밴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엔텔롭캐년에서는 가이드분께서 친절히잘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편하고 안전하게 맘껏 구경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압력이 강하다고하여 안경을 쓰고 꾸미고 가지않은 걸 후회했습니다.. 그렇게 삼대캐니언을 구경하고 가면서 별을 보러 블랙캐니언에 들렸습니다. 카메라에 담기지않아 너무 아쉽고 속상했습니다. 담을 수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참 걱정을 많이했던 투어였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걱정없이 안전히 편안히 즐겁게 눈호강 하고왔습니다. 무사히 동생과 여행을 마칠 수있도록 출발시 여행 종료시 운전 안전히해주시고 설명잘해주시고 아침,점심잘 챙겨주셔서 더 감사했습니다. 말 주변이 너무 부족하고 사진을 담은 정성스런 후기를 올릴 수없어 아쉽습니다. 다음번에 또 여행을 하게 된다면 투어바람을 다시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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