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을에 이어 두번째 두번째 미국방문에도 역시, 투어바람에 의지했네요.

 

첫번째는 직장동료들과 미국에 갔답니다.

그때 투어바람을 통해서 잊지못할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의 추억을 만들고 왔는데요, 지난 후기에서도 꼭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같이 가고 싶다는 마음을 남겼는데 역시 바람을 이루어지나 봅니다(놀라운 라임 ㅋㅋ)

 

지난 투어후기

 

이번엔 60세 친정엄마, 8세 딸, 7세 아들과 함께 갔습니다. 장거리 여행이 쉽지 않았지만, 좋은 기억만 가지고 왔네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 가을이면 미국에서 보낸 시간이 저절로 떠오른답니다. 오늘도 친구들과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다녀온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생각난 김에 후기를 써야겠다 싶었습니다. 후기를 생각했다면 사진을 많이

찍었어야 하는데 생각을 못했네요..

 

미리 결론은 미서부 가족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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